한 때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렸던
주택건설업체 주식회사 우방이
어제 주간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업 공개매각 절차에 들어가
앞으로의 진전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주식회사 우방의 이 혁 이사는,
"시민들의 애정 덕분에 2년 연속
흑자를 냈을 정도로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올해 안에
엠 앤 에이로 완전히 정상화해서
다시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작정입니다"
하면서 경영정상화에
강한 자신감을 표시했어요,
네---, 예전의 그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런지
어디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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