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과 13일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열린 섬유 전시상담회에 대구지역 섬유업체
40여개가 참가해 상당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는 수출상담액은
1억 7천만 달러 어치에 이르렀고,
이 가운데 4천 300만 달러 어치 정도는
계약으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뉴욕 섬유제품 수입상들에게
대구 섬유박람회를 적극 홍보해
박람회를 국제수준으로 발돋움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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