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어민소득을 늘리기 위해
올해 2억 2천만 원을 들여 17개 어장에
21만 마리의 어린 전복을 방류합니다.
경주시는 오는 2천 7년까지
'감포 참전복 특화사업'에 40억 원을 투자해서 전국에서 가장 큰 전복 어자원 단지로
가꿀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지난 해에는
30억 원의 참전복 수입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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