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 쯤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44살 김 모 씨 아파트에서 불이 나
김 씨와 부인 41살 유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19평형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는데,
화재경보음에 놀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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