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오리고기 소비촉진운동이
활발한 가운데 대구시 공무원들은 오늘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대구은행 직원 600여 명도
오늘 본점 구내식당에서
닭고기,오리고기로 점심을 먹고,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을
닭고기,오리고기 먹는 날로 정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대구시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닭고기로 점심을 먹으면서
닭고기,오리고기 소비촉진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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