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칠곡군 금오산에서 난 불은
아직까지도 완전히 꺼지지 않아
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잔불 정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칠곡군 공무원과 소방대원 100여 명은
소방 헬리콥터의 지원을 받으면서
오늘 아침 7시부터
연기가 피어오르는 곳을 중심으로
잔불 정리를 재개했는데
아직도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어
밤새 잔불정리 작업을
계속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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