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산업현장을 방문하고 있는
조해녕 대구시장이 오늘은
외국인 투자기업체를 방문합니다.
조 시장은 오늘 오전 성서공단에 있는
프랑스계 외국인 투자업체 평화발레오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외국인 투자업체의
어려움을 들을 계획입니다.
조시장은 이어 대구에 있는
10개 외국인 투자기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대구시가 추진중인 '외국인 투자기업
담당관제'와 '원스톱 서비스 제도'를 설명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투자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조해녕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달 30일 섬유업체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업종별로 기업체를
방문해 어려움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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