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했던 지방의원 대부분이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에서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지방의원은 대구시의회 정태성 의원과 경상북도의회의 박성만 의원 2명 뿐입니다.
총선 출마를 위해 공천을 신청한 사람은
대구시의원 4명과 경상북도의원 6명 등
모두 10명에 이르렀으나,
공직자 사퇴시한인 지난 15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한 사람은 2명 뿐이었고,
나머지 8명은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대구시나 경상북도 공무원 가운데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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