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본부는 도시민들이
농촌을 찾게 하는 '팜 스테이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농외소득을 늘리는 차원에서
'팜 스테이' 마을을 적극 가꾸기로 하고,
올해 안에 경상북도내 시, 군별로
25개 마을을 지정합니다.
다음 달부터는 '팜 스테이' 농가와
농협의 담당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을환경 가꾸기와 손님맞이 교육을 합니다.
'팜 스테이'는 주 5일 근무 확산에 맞춰
도시민들에게는 농촌체험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농가에는 소득을 올릴 수 있게 해 주는 제도로
경상북도내 20개 '팜 스테이' 마을에서는
지난 해 6만여 명의 도시민을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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