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이해봉 위원장은
오늘 오전 2.18 대구지하철 참사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소방 방재청 대구 유치를 비롯해
대구가 안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해 7월
대구 출신 한나라당 의원들이
교통시설 특별회계법 개정을 주도해
중앙정부의 대구지하철 지원액이
천억 원 늘어났다'면서 '이 돈은 3호선 건설과 안전시설 확충 등에 쓰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한 지하철,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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