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했던 봉사단체들이
참사 1주년을 맞아 오늘은
사랑의 헌혈운동을 벌였습니다.
KT 사랑의 봉사단과 대구은행 봉사단,
국민은행 대구 사회봉사단을 비롯한
30여 개 봉사단체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오늘 헌혈운동에는
대구시 직원도 상당수 참여했는데,
헌혈을 한 사람들은 헌혈증서를 시에 맡겨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쓰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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