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주택사업에 치중해 왔던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올해는 공단조성에 역점을 두기로 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요,
이중근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올해는 성서 4차단지에다 구지산업단지까지
분양해야 합니다. 사실 아파트 지어서 팔면 이윤이야 남지요. 공단조성은 솔직히 돈은
안되지요"하면서 '공기업으로서 이윤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하겠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도시개발공사가 너무 돈벌이에만
급급한 것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를
듣기는 들으신 모양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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