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청년실업을 완화하기 위한
이동 구직상담 창구가 생깁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들이
새로 노동시장에 진입해야 하는 계절을 맞아
공공도서관에 이동 구직등록 창구를 설치합니다.
창구에서는 구직등록을 받아주고
취업 관련 각종 상담을 해 주는 것은 물론
직업 적성검사도 무료로 해 줍니다.
이동 구직등록 창구는 오는 17일
대구 중앙도서관에 처음 열고
19일 북부도서관, 24일 다시 중앙도서관,
26일에는 효목도서관에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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