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참사 1주년을 맞아
경찰이 오늘부터 1주일동안
지하철 1호선에 대한 특별방범활동을
벌입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참사 1주년을 전후해
모방범죄를 예방하고, 안전 지하철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오늘부터 대구지하철 1호선
전동차에 경찰관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하철 이용승객이 많은 간을 중심으로 전동차마다 경찰관을 2명씩 배치해
방화와 안전사고를 막고,
위험한 행동이나 범죄가 예상되는
인물에대한 검문검색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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