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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의 망언과 독도 우표 발행 등으로
독도에 전 국민적인 관심이 쏠린 가운데,
울릉도에서 국내 최초로 독도사랑을
주제로 한 판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색 전시회를 장성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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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장엄한 일출과 함께
역사 속에서 부활한 유관순 열사가
독도를 향해 태극기를 흔듭니다.
한반도를 뒤흔든 붉은 악마의 함성은
동쪽 끝 독도에까지 울려 퍼졌습니다.
동해에서 잡은 물고기를 가득 실은
만선의 고깃배는
우리 땅 독도를 지나 포구로 돌아옵니다.
미래의 독도는
동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어른 아이 함께 어울려
나무를 심으며 독도를 가꾸고
헬기와 경비정이 독도를 굳건히 지킵니다.
◀INT▶ 하영인 - 경기도 양평군-
"독도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다 됐다"
형형색색의 섬 물고기와 독도의 별맞이,
이번 독도 진경 판화전에는
우리땅 독도 사랑을 주제로 한
작가 18명의 작품 36점이 선보입니다.
◀INT▶ 박상규 - 독도박물관 학예연구사-
"독도가 우리땅임을 예술활동을 통해 알리고"
S/U) 서울대학교 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다음 달 말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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