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민주노동당 지하철 참사 1주기 행사

입력 2004-02-16 10:34:46 조회수 1

민주노동당 대구시지부는 오늘 오전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2.18 지하철 참사 1주기 추모행사'를 열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지하철 참사 시민사회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희생자 유족과 부상자 지원,
참사 원인 규명과 안전한 지하철 만들기 같은
활동을 전개해 왔는데도,
근본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하철이 운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부터 오는 21일까지를
당 차원의 추모주간으로 설정해
추모와 애도행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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