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국회의원 총선거에 나설
정당별 후보의 윤곽이 드러남에 따라
경찰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와 경북지방 경찰청은 오늘
본청과 각 경찰서에 선거상황실을 설치하고,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인원을
각각 125명과 620명으로 늘렸습니다.
경찰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후보 비방과
개인정보 유출 등을 막기 위해
사이버 선거사범 전담반을 만들어
관련 사이트를 24시간 감시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선거범죄의 경우
신고 보상금을 5천만 원까지 지급하겠다면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