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타고 있던 소형 선박이 파도에 전복돼
1명이 숨지고 1명은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35분쯤 포항시 북구 송라면
지경1리 앞바다에서 스킨 스쿠버 동호회원
5명이 타고 있던 소형 선박이 높은 파도에
전복돼, 전남 완도군 38살 김모 씨가 숨지고
포항시 송라면 32살 양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높은 파도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스킨 스쿠버를 즐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