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노동계 지하철 1주기 행사 준비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2-15 19:26:01 조회수 1

노동계에서 지하철 참사 1주년을 맞아
추모행사와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공공연맹 대,경본부는
오는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하철 참사가 공공부문의 무리한
구조조정에서 비롯됐다'고 규정하고
정부와 대구시에 안전대책을
마련하도록 요구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전 일본 철도노조 총연합회가 참가하는 '지하철 안전을 위한 한.일 공동 심포지엄'도 열고, 18일에는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와 시민안전,사회 공공성 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