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경제계는 국회가 계속 미뤄온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안을
오는 16일 처리하면
가라앉은 경기를 활성화시키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임경호 기획조사부장은
"아무래도 공산품 분야,그러니까 수출증대에 도움이 되겠지요,예를 들어서 자동차 수출이 늘면 자연히 부품산업이 활기를 띌 거
아닙니까?"하면서 비준 동의안 처리가 '지역경제'에 숨통을 터 주기를 기대했어요.
네에---, 농민들이 그렇게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데도 경기 활성화를 기대한다니,
거---, 경제사정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할 형편인 모양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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