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이 세금포탈의 혐의가 있는
자료상 240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세무조사 대상 자료상 240명은
지난해 180명에 비해 3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이들에 대한 전산자료를 토대로
거래처와 금융거래 확인 등으로 통해
포탈여부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일정금액 이상 가짜세금계산서를 이용한 사람에 대해서도 자료상과 같은 조사를 해 가짜세금계산서의 유통자체를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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