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며칠 전에
'교육청부터 올해 주 5일제를 시범적으로 해보겠다'면서 분위기를 띄운데 대해
대다수 교육위원들은 '순서가 잘못된 것 같다'면서 동의하지 않는 듯한 분위긴데요,
박만권 대구시 교육위원은,
"어째 노는 것만 빨리 할라고 합니까?
학교도 주 5일제를 아직 안 하는데
학교가 잘 돌아가게 지원해야 할 교육청만
먼저 놀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하면서
호되게 나무랐다지 뭡니까요,
네에---,노는 것도 앞 뒤를 재보고,
순서를 가려서 하라는 충곤데,
교육청 공무원님들 뜨끔하셨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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