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선거관리 위원회는
모 정당 동구 지구당 정책기획실장 이 모 씨와
모 출판사 대표이사 천 모 씨를
불법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입후보 예정자를 홍보하기 위해 출판하지도 않은 책을
5개 신문에 9차례 광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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