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시의회는
조류독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과 관련 업체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운동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조해녕 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간부들과
강 황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오늘 대구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사이 점심시간에 삼계탕집을 찾아
닭고기로 점심을 먹으면서
시민들에게 동참을 권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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