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계공업협동조합은 오늘
대구 프린스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정태일 한국 OSG 주식회사 대표를
새 이사장으로 뽑았습니다.
정태일 새 이사장은
대구상공회의소 상임위원으로
성서산업단지 이사장을 역임했습니다.
기계조합 외에도 1:1로 통합할 예정인
대구,경북 직물조합과 견직물조합이
총회를 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조합이 이 달 안에 총회를 열어 임원진을 정비하고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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