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서점 상품권 훔쳐

입력 2004-02-12 06:27:23 조회수 1

문경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쯤
문경시 점촌동 59살 강 모 씨가 운영하는
서점 옆에 있는 식당에 전화를 걸어
'책을 사려고 하는데
서점 주인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서
'바꿔 달라'고 한 뒤 서점 주인 박 씨가
전화를 받느라 가게를 비운 사이
상품권 120여만 원 어치를 훔친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38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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