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늘
대구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오디션 제도 개선과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지역본부는 '오디션 제도가
불편한 관계에 있는 단원들을
내쫓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지난 해 해고된 대구시립 국악단원 5명의
복직'과 '오디션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구 문화예술회관측은
'적절한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해고한 만큼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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