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정태성 의원은 오늘
제 128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침체에 빠진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 큰 정치를 하겠다'면서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강성호 의원은 신상발언 기회를 얻어
'최근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서구 출마를 준비중인 백승홍 의원을 돕기 위해
한나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태 의원은 5분 발언 기회를 요구해
'최근 대구,경북 과학기술 연구원 입지를 두고
열린 우리당 인사들이
총선전략의 하나로 지역 이기주의를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영주에서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원도 오늘
'의원직을 사퇴한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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