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도,
대구,경북은 근본적으로 다른 지역보다
출마하려는 여성의 숫자가 적어
여성계 인사들은 물론이고 정치권에서도
답답해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달희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여성부장은
"부산만 해도 한나라당 지역구 공천을
신청한 여성이 8명이나 되는데,
대구는 딱 2명 뿐입니다"하면서
대구여성계 분위기가
너무 소극적이라고 아쉬워했어요.
하하하---,하늘은 봐야 별을 딴댔는데
힘들 내셔야겠습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