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영남권 고객지원센터가
대구에 생겼습니다.
삼성전자는 대구시 중구 반월당
삼성 금융프라자 건물 천여 평에
상담석을 비롯한 500석을 갖춘 영남권
고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오늘 문을 엽니다.
이 센터에서는 대구와 경상북도는 물론이고
부산과 경상남도,제주도까지 관리합니다.
고객지원센터 설치로 전화 상담원과 직원 등 500여 명의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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