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 수사대는
청부살인을 해 주겠다면서
인터넷에 해결사 카페를 만들어 놓고,
의뢰인으로부터 돈을 받고 살인을 하려 한
부산시 사하구에 사는 모 대학 법학과 4학년
25살 김 모 씨를 살인음모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김 씨에게 옛 애인과 결혼한
29살 강 모 주부를 살해해 달라면서
천만 원을 건넨 대구시 북구에 사는
22살 정 모 여인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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