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남구에 사는 9살 김 모 어린이를
자기 차에 태워 성추행한 뒤
달성군 가창면 냉천 고가교로 데려가
9미터 다리 아래로 던져 죽이려 한
대구시 동구에 사는 31살 배 모 씨를
미성년자 유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 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지난 10일 새벽 4시 10분 쯤
북구 동천동 한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기도하다 다리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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