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대기환경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해 했던
아황산가스와 미세먼지,오존,
이산화질소,일산화탄소 오염도 조사에서
모든 항목의 연평균 오염도가
환경기준 이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가 나타나는 봄철에
환경기준보다 높게 나타난 적이 있었고,
일산화탄소 농도도 환경기준을 초과한 적이
있어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도
황사경보제와 오존경보제를 운영하고
동성로를 비롯한 교통량이 많은 지역과
신천 둔치 대기 오염도를 꾸준히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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