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를 국제도시로 가꾸기 위해
전시 컨벤션센터 앞에
대형 특급호텔을 지을 계획인데,
자---, 이 특급호텔을 인터불고 호텔과
외국 투자회사가 서로 짓겠다고 나서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은,
"어느 쪽에 맡겨야할 지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인터불고 호텔은 대구에 기여한 게 많고,
외국 투자회사는 국제적으로 이름 있는 브랜드를 갖고 올 수 있다고 하고..."
하면서 '빠른 시일 안에 결론이 날 거'라는
얘기였어요.
허허허---,투자유치가 부진한 대구에서
호텔이나마 서로 짓겠다고 나선다니
다행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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