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가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선거구 획정 인구 상,하한선을
지난 해 12월 31일 기준 10만 5천에서
31만 5천 명으로 잠정 합의함에 따라
대구는 지금과 같이 11개를 유지하고,
경상북도는 하나가 적은
15개 선거구로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는 동구가 갑과 을로 나뉘는 반면
중구가 남구와 통합되면서
전체로는 지금과 같은 11개를 유지합니다.
분구 예정지로 거론됐던
달서구는 분구 대상에서 빠집니다.
경상북도는 구미가 갑과 을로 나뉘고,
고령 성주, 군위 의성, 봉화 울진,
청송 영양 영덕이 통폐합 대상이 되면서 전체로는 16개에서 하나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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