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에서는 하루 평균 3건 꼴인
96건의 불이 났습니다.
불로 다친 사람은 9명이었고
목숨을 잃은 사람은 없었는데,
재산피해액은 모두 합쳐
2억 4천여만 원이었습니다.
지난 해 1월과 비교하면 건수는 2건,
재산피해액은 7천 200만 원이 적었습니다.
화재원인으로는 전기 관련이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방화도 10건이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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