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명상표를 도용해서 만든
가짜 외국 의류 수억 원 어치를 판
일당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 경찰청은 포항시 북구에 사는
26살 김 모 씨를 비롯한 3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0년 3월부터
포항시 북구에서 의류상회를 운영하면서
미국, 독일 등 외국 유명상표를 도용한
신발과 의류를 만들어 팔아
1억 4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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