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이 밀라노 프로젝트
2단계 사업을 계기로 저가 물량위주에서
신소재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섬유업계는 밀라노 프로젝트 2단계 사업비로 970억 원이 확정됨에 따라
1단계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5년 동안 소재개발사업이나
고급인력양성 같은 소프트웨어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그러나 상당수 섬유업체는
새로운 소재개발 같은 투자나 구조개선보다는
종전 방식대로 저가 물량위주에
안주하는 분위기여서
신산업으로의 질적변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