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파트 신규 분양이 지하철이나
고속철 역세권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올해 첫 분양이었던 화성산업과
고운주택의 화성 파크 리젠시 건축지가
지하철 1호선 진천역세권이고,
뒤이어 분양을 시작한 LG건설 아파트도
같은 역세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백건설은 이 달 말 쯤 고속철도
동대구역세권인 동구 신암동 큰고개 아파트
재건축사업 분양을 시작하고,
롯데건설은 3월 동구 안심 지하철 역세권에
신규 분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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