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지하공간 개발사업이
올해 안에 모두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지하철 건설본부는 반월당 네거리와
두류 네거리,봉산 육거리 세 곳에
민간자본 3천 330억 원을 끌어들여 하고 있는
지하공간 개발사업 공정이 평균 73%에 이르러
올해 말에는 모두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군데 중 가장 대규모인 반월당 네거리는
현재 공정 74%로
3천 960평에 403개 점포가 들어설 예정인데
현재 분양률 80%를 기록하고 있고
봉산 육거리 지하공간은 현재 공정 71%로
110개 점포를 다음 달부터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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