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이 학점으로 인정되면서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대구대학교 관광학부 학생 20명은
오늘 오전부터 고령 대가야 유물관과
지산리 고분군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통역을 해주고
전공을 살려 관광안내도 했습니다.
영남이공대학 간호과 학생 160여명은
매주 혼자 사는 노인들을 찾아
혈압과 당을 측정해주면서
말벗이 돼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