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1주기를 추모하는 천도재와 걷기대회가 오늘 대구 시가지에서 열렸습니다.
영남불교대학이 마련한 오늘 천도재와
추모 걷기대회에는 참사 관계자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지하철 참사로
희생당한 사람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천도재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명덕네거리, 반월당을 거쳐 참사현장인 중앙로역까지
5km 구간을 함께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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