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늘
2004학년도 일반계 추첨배정 고등학교 합격자 2만 3천 900여명의 배정학교를 발표했습니다.
신입생은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배정받은 고등학교 예비소집에 나가야 하고
다음 주 금요일까지 등록납입금을 내야 합니다.
신입생 배정은 대구시를 2개 학군으로 나눠
같은 학군에서 학교별 정원의 40%는
선지원 후추첨 방식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60%는 희망과 관계없이
개인별 거주지를 전산입력한 뒤
통학시간을 고려해서
지리정보 시스템 방식으로 배정했습니다.
올해는 학군내 정원을 초과해서
다른 학군에 학생이 남자 98명인데
희망에 따라 계성고와 신명고로
나눠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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