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합 고용안정센터가
대구와 경상북도내 462개 기업체를 상대로
상반기 고용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업체 가운데 44%가 내년 1/4분기 이후에나
경기가 회복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기회복 전망이 불투명함에 따라
응답 업체 가운데 절반은
당분간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혀
취업난은 풀리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인력채용 분야도 생산,현장직과 기술,기능직이 70% 이상을 차지해 직종별 인력수급
불균형 현상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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