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가짜 휘발유 제조일당 검거

입력 2004-02-06 18:57:03 조회수 1

억대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전국에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김천경찰서는 청주시 흥덕구 30살 지 모 씨 등
가짜 휘발유 제조판매 일당 9명을 잡아
이 가운데 지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중순 김천시 평화동
한 공장을 전세내 만 리터 짜리 탱크 3개와
밸브,펌프 등을 설치한 뒤
가짜 휘발유 20만 리터, 1억 3천만 원 어치를 만들어 마산,안동,창원,부산 등지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