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전국에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김천경찰서는 청주시 흥덕구 30살 지 모 씨 등
가짜 휘발유 제조판매 일당 9명을 잡아
이 가운데 지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중순 김천시 평화동
한 공장을 전세내 만 리터 짜리 탱크 3개와
밸브,펌프 등을 설치한 뒤
가짜 휘발유 20만 리터, 1억 3천만 원 어치를 만들어 마산,안동,창원,부산 등지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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