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영일만 신항 민자유치사업인 컨테이너 부두 건설에 공동으로
출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4선석 규모의 컨테이너 부두 건설에는
2천 300억 원 정도가 필요한데,
공동출자가 이뤄지면
사업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01년
민자사업 협상 대상자로 대림산업을 비롯한
7개사를 지정했고, 지난 해에는
포항시와 토사채취장 개발협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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