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댐 하류에서 구담습지에 이르는 낙동강에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한데 이어
이 달 안에 15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합니다.
안동시는 용역을 발주하면서
'낙동강 역사전시관'과 '민물고기 관찰원',
'탐조대' 등을 설치하고, '나루터'와
'나룻배'도 검토하도록 주문했습니다.
기본계획 용역은 오는 9월까지 끝내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조성사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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