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차 통행에 지장을 준다고
주차중인 차의 타이어를 펑크낸
환경미화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각산동
51살 김 모 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환경미화원인 김 씨는 지난 달 25일 새벽
청소차 통행에 지장을 준다고
동구 효목동 주택가에 주차중이던
화물차 타이어를 송곳으로 펑크낸 것을 비롯해
지난 해 10월 이후 7차례에 걸쳐
차 타이어를 펑크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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