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달 경북대학교에
지하철 참사 부상자들의 만성후유증
관리를 위한 연구용역을 줬습니다.
대구시는 연구팀이 3년 동안
부상자들을 추적조사해서 결과를 제출하면
만성후유증 치료비 지원에 필요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연구용역비는 중앙정부 지원금 5억 천만 원과 시비 9천만 원으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과
포항 산업과학연구원도 연구에 참여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