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일본 도레이사 사장과 4억 달러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직접 체결한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대규모 외국인 투자가 결실을 맺은데
적지않이 고무된 듯한 모습이었는데요,
이의근 지사는,
"정월대보름은 큰 명절입니다.
이 명절에 4억 달러 투자가 성사됐으니
보름달 이상으로 큰 선물 아니겠습니까?"
하면서 '앞으로도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외국인투자가 줄을 이을 거'라고 장담했어요.
하하하---,눈만 뜨면 '어렵다','안 된다'는 소리만 듣다가 모처럼 희소식을 들으니
거---,기분이 괜찮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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